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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경찰관 자살기도자 심폐소생술로 생명 구해
최고관리자 16-02-15 17:57
[2016. 2. 15 일자]


※ 기사에 노출된 제세동기는 당사 전문가용 제세동기인 i-PAD CU-SP2 제품임
 
 
 
소방관과 경찰관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월 27일 오후 4시경 양산시 하북면 놀이공원 주차장 내 승용차에서 의식이 없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경찰관으로부터 119에 신고됐다.
 
 
출동한 하북 119안전센터 소방관 황성욱, 소방교 박광 대원은 신고한 경찰관에게 요구조자의 상태를 물어 의식과 호흡이 없다는 것을 듣고,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하북파출소 김현주 경사와 양진재 순경은 유리창을 파괴해 잠긴 차량문을 개방하고 의식을 잃은 환자를 평평한 바닥에 눕힌 다음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곧 이어 도락한 119구급대원은 경찰관의 심폐소생술을 이어받아 기도확보와 흉부압박 그리고 제세동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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