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Medical systems
  • 홍보센터
  • 보도자료
道, 올해 1만2천명 심폐소생 교육…제세동기 설치 확대
최고관리자 16-01-11 10:44
[2016. 1. 9 일자]

    
 
지난해 12월 28일 낮 12시쯤 영주시 단산면 구구2리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50여명이 모여 점심식사를 하던 중 김모 할아버지(81)가 쓰러졌다. 삼킨 음식물이 기도를 막은 것이다. 이에 함께 있던 마을주민과 보건진료소장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다행히 김 할아버지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경북도는 이 같은 '생활 속 안전요원'을 늘리기 위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예산 3억 6천만원을 투입해 도민 1만 2천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다중이용시설에 자동제세동기 설치를 확대하기로 했다.
 
 
 
 
보다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