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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멈춘 노인 살린 '심장제세동기'
최고관리자 15-12-10 10:57
[2015. 12. 8 일자]

   
 
칠곡군보건소의 한 공중보건의사의 발 빠른 대처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할아버지를 구했다.
 
 
지난 7일 낮 12시 10분께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댄스스포츠를 배우던 권모씨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옆에 있던 교육생들은 119구조대와 옆 건물에 있는 칠곡군보건소 등에 연락했다.
 
 
윤 보건의사와 김 주무관은 교육문화회관에 비치돼 있는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했다. 15분간 심폐소생술을 시도하고, 사용법에 따라 자동제세동기를 작동했다.
 
 
현장에 있던 많은 이들이 이를 초조하게 지켜보던 중 15분 만에 환자의 의식이 돌아왔다. 윤 의사는 "심폐소생술도 중요했지만 만약 제세동기가 없었다면 사실상 사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심장 정지 후 4~5분이면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쇼크로 사망하게 된다. 심폐소생술을 양손을 겹쳐 눌러 심장을 압박해 인위적으로 혈액을 순화시키는 행위고, 자동제세동기는 멈춘 심장이 뛰게끔 전기자극을 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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