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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구 보건소,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실시
최고관리자 15-12-10 10:46
[2015. 11. 27 일자]


※ 기사에 노출된 제세동기는 당사 일반인용 제세동기인 i-PAD NF1200 제품임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성남시 분당구보건소가 다음달 30일까지 지역 내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분당지역 자동심장충격기 414대 가운데 100대고 지난 2일부터 시작돼 자동심장충격기의 24시간 정상 작동 여부, 관리자 지정 여부, 월 1회 이상 자체점검 이행 여부, 본체와 부품 유효기간, 기기 위치 안내 부착, 비상연락망 표시 여부 등을 살핀다.
 
 
점검 결과 문제점이 발견되면 관리 주체에게 현장에서 바로 고치도록 해 고장으로 인한 돌발 상황을 최소화한다. 또 긴박한 심장질환자 발생시 신속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자체 점검 강화도 당부한다.
 
 
(중략)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장이 뛰지 않거나 호흡이 멈춘 환자에게 사용하는 응급처치 기계로 환자의 심장 상태를 판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내장돼 일반인도 손쉽게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다.
 
 
지난 2007년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성남지역 관공서 및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 단지 등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는 모두 602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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