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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 막는 '자동심장충격기'로 세계시장 호령하는 씨유메디칼
최고관리자 17-11-30 11:28
[2017. 11. 30 일자]

[바이오프론티어] 
2001년 창립 후 16년간 자동심장충격기 한우물 
세계 6번째 아시아 최초 자동심장충격기 개발 
품질관리 중점 연 1회 직원이 직접 점검 
가정용 자동심장충격 출시로 가정 돌연사 막아

“지하철역·공항 같은 공공시설은 자동심장충격기(AED)가 갖춰져 있어 

심장마비가 발생하면 대처가 가능하지만 심정지 60~70%가 발생하는 가정은 

무방비 상태에 노출돼 있다. 세계 최초 가정용 AED 시스템인 ‘헬스 가디언’이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를 막거나 후유증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 

씨유메디칼은 2001년 설립해 16년 동안 AED 한우물만 판 회사다. 

창업자인 나학록(54) 대표는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대기업 전자회사와 

의료기기 제조사에서 전자·전기제어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나 대표는 의료기기 회사 재직 시 환자 감시용 모니터를 개발하면서 선진국의 

응급의료시장을 유심히 살펴보다 AED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확신하고 동료 연구원들과 창업했다.

AED는 응급실에서 심장마비 환자에게 쓰는 전기충격기를 휴대용으로 만든 것이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AED는 졸, 필립스, 메드트로닉 등 글로벌 의료기기 제조사들만 만들었다. 

드라마나 영화 속 응급실 장면에 나오는 전기충격기와 AED의 기본 원리는 심장근육에 

전기자극을 줘 심장을 뛰게 하는 것으로 같지만 AED는 심폐소생술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도 응급상황에서 쉽게 쓸 수 있다. 씨유메디칼은 설립 1년만에 AED 개발에 성공했다. 

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에서는 최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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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334966616130968&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