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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심장을 더욱 안전하게..
최고관리자 17-11-09 13:05

[2017년 11월호 - 포브스코리아]


최근 씨유메디칼에선 기술적으로 한층 진화한 새로운 개념의 장비 ‘헬스가디언’을 개발했다.


정보통신(IT)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으로 심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심장 마비의 골든타임 4분 안에 
자를 치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자동차의 심장은 엔진이다. 원할 때,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다. 사람 심장은 다르다. 하루 24시간, 일년 365일 밤낮 없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심장 근육은 멈추면 다시 움직이지 않는다. 그대로 삶과 이별이다.

 
의학계에선 심장 마비가 왔을 때 골든타임을 4분으로 보고 있다. 이 사이에 전기 자극을 줘서 심장 근육을 다시 움직여야 한다. 현대과학의 발전 덕에 심장충격기가 등장했고 점차 종류도 다양해졌다. 

응급 상황이 발생한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형 제품도 나왔다. 1992년 필립스가 자동심장충격기(AED: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를 세계에서 처음으로 상용화했고, 곧 응급처치가 필요한 기관을 중심으로 보급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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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코리아 : http://jmagazine.joins.com/forbes/view/318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