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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생존율 7.6% 급성 심정지, 미리 경보하는 ‘홈 AED 시스템’
최고관리자 17-10-31 14:53
[2017. 10. 30 일자]


가정용 앱 곧 출시 누군가 급성 심정지로 갑자기 쓰러진다면? 서둘러 의식과 호흡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한다.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자동 심장충격기(AED)를 함께 쓰면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다. 급성 심정지의 절반 이상은 공공장소가 아닌 가정에서 발생한다. 

혼자 있을 때, 잠을 자다가 심장이 멈춰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친다. 

실시간으로 심장 건강을 확인해 알리는 ‘심장 모니터링 시스템’에 세계적인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 

국내에서도 AED와 연계된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심정지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혈관 문제다. 

심장을 둘러싼 근육은 혈액을 통해 산소와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주로 관상동맥이라는 혈관을 통해 혈액이 들어오는데, 

이곳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심장이 멎을 수 있다. 심근경색·협심증 등이 대표적인 심혈관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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