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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동아]급성 심장마비 환자 생과 사를 가르는 4분
최고관리자 17-10-26 11:47
[2017. 10. 25 일자]


홈 자동심장충격기 시스템 심장마비 시 초기 응급처치 중요 
국내 심폐소생술 시행 비율 낮아 '씨유 홈 AED 시스템’으로 가정에서 실시간 케어 가능해


“이봐요! 정신 차리세요!” 

버스 안에서 갑자기 한 여자가 쓰러졌다. 동공이 풀려가고 있는 여자를 손으로 흔들었지만 여자의 반응은 점점 느려지고 거칠게 헐떡이던 호흡도 서서히 멎어갔다.

“아저씨, 빨리 119에 전화해 주세요!” 

앞에서 걱정스러운 듯 보고 있는 남자에게 휴대전화를 맡기고 그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여자를 바닥에 눕힌다.

고개를 뒤로 젖힌 뒤 입을 열어 입안을 살펴봤다. 원활한 인공호흡을 위해 고개를 뒤로 젖히고 턱은 앞으로 잡아 뺀다.

막힌 기도에 산소가 비집고 들어갈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다. 

정확히 두 번 호흡을 불어넣고 명치에서 3cm 위 지점에 두 손을 겹쳐 올려 체중을 싣는다. 

분당 100회 이상의 속도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정도 심장압박을 실시했다. 

심장압박과 인공호흡을 반복하자 겨우 여자의 정신이 서서히 돌아왔다. 

여자가 쓰러지고 불과 3분 남짓한 시간 안에 모두 이뤄진 일이다.  

얼마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을 통해 알려졌던 버스 안 응급상황이다.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던 사람은 간호사였다.

다행히 빠른 응급처치로 여자는 무사했다.

응급환자의 심폐소생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심장과 폐는 멎은 후라도 4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시행하면 대부분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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